
CJ제일제당은 "국내에서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선제적으로 제품을 개발하려는 것"이라며 "CJ제일제당의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(R&D) 노하우와 EDGC의 유전자 분석 역량, 전문성을 활용할 계획"이라고 설명했다.
이어 "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은 의료기관을 거치지 않고 민간기업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해 건강, 영양소, 식습관, 피부, 모발 등과 관련된 유전적 특성을 확인한 뒤 맞춤형으로 제작된다"며 "이 서비스를 활용하면 소비자가 꼭 필요한 성분만 섭취할 수 있고 영양 과잉 등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"고 덧붙였다.
/연합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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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mber 13, 2020 at 08:10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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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J제일제당, 유전체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개발 추진 - 한국경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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